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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모
네 번 째 희곡열전 “천승세 전” 참가단체 공모
주최·주관
희곡열전 연극제 운영위원회
작성일
2024.05.07
조회수
1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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첨부파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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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번 째 희곡열전 “천승세 전” 참가단체 공모

 

2024년 9월 낭독공연, 2025년 초 실연공연 예정

 

주최/주관  

후원  서울연극협회 외

접수마감  2024.5.20.월.24시까지 이메일 접수 마감

신청/문의  0502-1908-9234 / playwright2022@daum.net

예정 장소  후암스테이지 (종로구 대학로11길 23 지하 2층)

 

기본 신청 내용 (자유양식)

ㅇ 천승세 작가의 모든 작품 중 택1

ㅇ 제작, 연출, 각색 방향

ㅇ 참여진 이력,사진 등 포함한 단체소개서

ㅇ 그 외 심사에 도움 될 추가 정보들

 

모집요강

0. 공연 기간

  0-1. 2024년 9월(예정) : 한 단체당 3일간(예정) 공연기간 제공

  0-2. 2025년 초(예정) : 한 단체당 1주 ~ 협의 후 2주까지 공연기간 제공

1. 작품 형식 : 희곡 및 소설 1편 또는 2-3편의 작품을 묶어 지원 가능

2. 공연 형식 : 장르 및 장막/단막 구분 없음 (무용극, 무언극 등도 가능)

    2-1. 2024년 9월(예정) : 낭독공연

    2-2. 2025년 초(예정) : 실연공연 (낭독공연 후 선정된 단체에 한함)

3. 참가비 : 없음

4. 매출 분배 : 운영위와 참가단체 각 50%씩 분배.

    4-1. 2024년 9월(예정) : 관람료 5천원 예정

    4-2. 2025년 초(예정) : 관람료 미정

5. 세부 사항 : OT 및 심사 후 선정 단체는 운영위와 협의

6. 지원사업에 결격사유가 없는 단체

7. 심사방법 : 5/20月까지 접수 후

    7-1. 5/31金 1차 서류심사 합격 단체 발표

    7-2. 6월 초 2차 면접심사 실행

    7-3. 6/19.水 선정 단체 발표

 

혜택

8. 작품 사용권 및 공연권 무상제공

9. 원작의도 훼손되지 않는 선에서 각색 및 편집 자유 권한 제공

    9-1. 원작자 천승세 표시 의무

    9-2. 각색한 희곡 역시 본 연극제 외 저작권자(子.천의경)의 사용허가 없이 본 공연 금지

10. 제작비 지원

    10-1. 2024년 9월(예정) : 50만원

    10-2. 2025년 초(예정) : 미정

11. 공간 지원

    11-1. 공연장 대관료 무상지원

    11-2. 낭독 연습을 위한 장소 일부 제공 (협의)

12. 시상

    12-1. 최우수 예술(작품)상, 최우수 연기상 시상

    12-2. 우수참가단체 ‘2025년 네 번 째 희곡열전 : 천승세 전’에

              공식 참가작으로 선정

13. 예매처 등록 및 행정 업무 지원

14. 메인 인쇄 홍보물 무상제공

    단, 개별 작품의 홍보물 및 홍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.

 

 

 

>> 희곡열전이란.

 

여러 예술단체의 개성 넘치는 시각으로 한 작가의 희곡작품을 해석하고 무대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연극제입니다. 

 

2021년에 “김환일” 작가님께서 집필한 <고해(告解), 고해(苦海)>, <2인실>, <무간도> 등 3작품을 모아 “김환일 희곡전 I”이라는 명칭으로 시작했습니다. 

 

2022년에는 "희곡열전"이라는 제목으로 개칭하고, (사)한국극작가협회와 업무협력을 통해  확장하여, “이강백” 작가님의 희곡집 1에 수록된 <셋>, <다섯>, <결혼>, <알>, <파수꾼>과 함께 “이강백 전”으로 열렸습니다. 

 

2023년에는 “이상(김해경)” 작가님께서 집필한 시, 수필, 소설 및 작가의 삶을 녹인 작품들을 모아 “이상 전”으로 열렸습니다.

 

 

 

이제 네 번째 희곡열전으로 ‘천승세 전’을 개최합니다.

 

○ 밑바닥 인생에 대한 연민을 강렬한 묘사로 나도향·김유정을 잇는 빈궁문학의 전통과 토속적 생활 현실을 리얼하게 구사하는 한국적 휴머니즘 문학의 최고봉이라는 작가

 

○ "문학은 '민'(民)을 품어야 해. 민을 품지 않고서는 제대로 된 문학이 나올 수가 없어. 문학은 민이 출발점이야. 시가 뭐냐? 덫에 걸린 사춘기 승냥이 같은 절규야. 울고 싶을 때 울어야 하는 게시야. 내 예술정신은 그것 하나야. 늘 신인으로 태어나고 싶다는 거야. 죽을 때까지 신인으로 살다 죽어야지." - 당시 등단 50주년 기념 천승세 작가의 말

 

○ 펄펄 끓는 그의 예술 정신이 지금 이 시대의 젊은 연극 예술인들과 만나서 그 예술정신과 열정을 살려 보려 합니다.

 

전문 예술 단체 및 프로젝트 예술인 모임이라면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. 

함께 할 예술 단체 및 모임들을 기다립니다.